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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는 4만3천 번의 사랑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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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0-10-0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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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는 4만3천 번의 사랑에 빠져보세요.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금성 대표 변호사 하윤홍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사이에도 가을은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삼라만상도 함께 익어갑니다. 사람의 힘으로 거스를 수 없는 도도한 계절의 변화 때문일 것입니다.가을.
참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단어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
가을은 사색의 계절
가을은 낭만의 계절
상투적이기는 하지만 오랜 세월 가을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정의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변화무쌍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에게는 선뜻 동의하기 어려운 표현이기도 합니다.
왜냐고요?
가을이 오면 사람들은 익명성에 기대어 외롭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이 외로움이란 말은 철학, 문학, 대중가요를 가리지 않고 참 많이 등장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생리적으로 가을이 오면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외롭다라는 말은 사랑 받고 싶다라든가 아니면 사랑하고 싶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 전 국립한글박물관은 90년간 우리나라 가요 속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사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무려 4만3000번이나 사용됐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가을에 찾아오는 외로움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라는 방증은 아닐까요?
그래서 여러분께 권합니다.
올 가을에는 사랑에 흠뻑 빠져 보세요.
가족도 좋고, 연인도 좋고, 자연도 좋습니다.
사랑에 흠뻑 빠져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가을이 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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